연세대 × 인도네시아 대사관 후원 'Greenprint of Progress' 강사
2025.06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후원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첫 단독 영어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딱딱한 회사 소개 대신 본인의 서사로 오프닝을 열고, 메인 세션 시간 부족 위기를 '더 자세한 팁은 브레이크아웃에서 공개' 티저 전략으로 전환했습니다.
- 첫 단독 영어 세션
- 'Confident', 'Impressive' 피드백
- 글로벌 무대 프레젠터 자질 입증
외부 활동
졸업 이후 진행한 강연·강의·멘토링·마케팅 캠페인·커뮤니티 운영 경험.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후원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첫 단독 영어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딱딱한 회사 소개 대신 본인의 서사로 오프닝을 열고, 메인 세션 시간 부족 위기를 '더 자세한 팁은 브레이크아웃에서 공개' 티저 전략으로 전환했습니다.
규모: 100명+
스타트업 성지 Maru 180에서 열린 100명+ 규모 행사. 준비 도중 주제 변경(커리어 → 세일즈)과 당일 발표 시간 단축(40분 → 30분)이라는 이중 제약이 발생했습니다. 주제 변경을 기회로 프레이밍해 'ZEISS/SAP 기반 링크드인 세일즈 전략'으로 전면 수정했습니다.
규모: 75명
'Value on Club'의 프리미엄 모임 'Founders' 런칭 강연자로 초청. 바쁜 사업가 75명을 대상으로 링크드인의 '비효율성'을 먼저 인정한 뒤 이를 '신뢰 자본'과 'B2B 기회'로 리프레이밍해 설득했습니다.
대우세계경영연구회(GYBM)로부터 강연 2일 전 긴급 요청을 받아, 단 24시간 만에 연수생 타겟 커리큐럼을 설계·제작했습니다.
규모: 1,800명
1,800명 규모 N잡 커뮤니티에 무료 강의를 직접 제안해 슬롯을 확보. CEO 대상 마스터클래스를 N잡러/프리랜서 눈높이로 전면 재설계해 61슬라이드를 직접 제작했습니다.
기성 전문가들 사이에서 '20대/인턴'을 핵심 타겟으로 잡아 독자적 포지셔닝을 구축. 일정 지연과 발표 시간 변경 같은 돌발 변수에 '히든 팁' 모듈을 즉시 투입해 완벽한 타임 키핑을 수행했습니다.
전문가 청중을 대상으로 일방향 강연 대신 청중이 직접 이야기를 고르는 '썸전(Story Battle)' 포맷을 도입. 6명 연사 중 '가장 신선하고 혁신적인 발표 방식'이라는 평가와 청중 호응도 1위를 달성했습니다.
창립 멤버로 활동했던 동아리가 13기 규모로 성장해 멘토로 초청. 금융권 지향 후배들에게 외국계 기업의 현실(불안정한 고용·낮은 초기 처우)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Tough Love' 조언을 전했습니다.
멘티를 ①초기 탐색형 ②직무 탐색형 ③비전공자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4회 세션, 30여 명 1:1 심층 상담을 진행.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방 대학생에게 링크드인 활용법과 글로벌 채용 트렌드를 전수했습니다.
1인 체제로 출간 마케팅 전 과정을 설계·실행했습니다.
광고비 0원, 순수 콘텐츠만으로 30명 유료 전환(인당 10만 원). 프로필 최적화 → 콘텐츠 생산 → 네트워크 확장 → 성과 측정 4단계 로드맵을 구축했습니다.
스레드 신간 동시 출간 정보를 포착해 합동 북토크를 직접 제안·성사. 두 플랫폼 독자층 교차 유입과 비용 분담을 논거로 설득했고, 약 40명 대상 Q&A·사인회까지 2시간 풀 운영했습니다.
래피드(이벤트 플랫폼) 신청 동선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해 53슬라이드 3파트 온라인 강연을 단독 기획·운영. 사전 질문 20건을 12개 주제로 재구조화해 전량 응답했습니다.
125개 잠재 기업 콜드콜로 75개사(60%) 담당자 연락처를 확보하고, 최종 3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성사(전환율 12%)했습니다.